사회참여지원팀 | [금천구장애인쉼터] 쉼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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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와서 즐기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구청에서 운영하여 돌봄쉼터가 '금천구장애인쉼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복지관에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새롭게 운영하는 만큼, 쉼터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어 이제야 소개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변화된 '금천구장애인쉼터'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보여드릴 공간은 '열린공간'입니다.
열린공간은 쉼터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가장 넓은 공간으로 누구나 와서 자유롭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누구나 언제든 사용 가능한 보드게임을 자유롭게 할 수도 있고, 계단의자에 앉아서 책을 볼 수도 있는 곳인데요.
푹신한 '1인용 소파'가 있어, 더욱 편하고 즐겁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두 번째로 보여드릴 곳은 '컴퓨터존'과 '노래방'입니다.
쉼터를 이용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곳일텐데, 자유롭게 컴퓨터와 노래방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3월부터는 컴퓨터존에서 무료로 프린터 이용이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다만, 종이·잉크 낭비예방과 다음 사람들을 위해 너무 많은 출력은 자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공간은 프로그램실입니다. 기존에 사무실이었던 공간까지 정리하여
총 2개의 프로그램실이 있는데요. 최대 8~10명의 인원까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
자조모임부터 프로그램 진행까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는데요.
특히 프로그램1실 한쪽 벽은 거울로 되어 있어, 댄스연습 하기에 너무 좋지 않나요!?
프로그램실은 대관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니, 복지관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바뀐 쉼터 곳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앞으로는 쉼터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매월 진행된다고 합니다.
2월 25일에는 떠들어도 눈치보지 않는 '시끌벅적 영화관'이 준비중이고,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홍보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금천구장애인쉼터'가 운영되는 가장 큰 목적은 '누구나 편히 모이고 쉴 곳'입니다.
장애 유·무는 물론, 나이, 성별 등 상관없이 눈치보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니,
서로서로 배려하고 웃으며 이용하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사회참여지원팀 전용진 사회복지사(02-6912-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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