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성장지원팀 | [마을공동체사업] 함께여서 더 뜨겁다! 2026년 월드컵 대한민국 vs 멕시코 함께 관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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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한민국은 응원소리로 가득 찼는데요!
함께 응원하면 얼마더 더 재밌을까 ? 생각을 하다가
13단지 주민들과 함께 함께 모여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예선 2차전 경기를 관람하기로 하였습니다 !
이날 행사는 독산주공13단지와 하안주공13단지가 서로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금천과 광명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시간으로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자리를 잡고,
대한민국의 승리를 예상해보며 함께 기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자 주민들은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했습니다.
혼자 집에서 보는 경기와는 다르게,
이웃들과 함께 웃고 아쉬워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장에는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참여한 주민들은 “집에서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보니까 더 즐겁다”며
이번 활동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날 훌랄라 독산1동점에서는 금천구 지역주민을 위해 치킨 200인분을 후원해주셨고,
현대시장 안에 위치한 ‘국가대표 뻥이요’에서는 떡뻥 간식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주민들은 맛있는 간식과 함께 더욱 풍성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관람이 끝난 뒤에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모여 즐기는 활동이 계속되면 좋겠는지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참여한 주민분들 모두가 긍정적인 의견을 전해주셨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독산·하안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금천한내어르신복지센터, 서울특별시 금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금천공립참새작은도서관, 독산1동주민센터 분소까지 총 7개 기관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13단지 마을공동체 사업은 하반기에도 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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