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행복가득 사랑방] 보건소와 함께하는 장담그기 2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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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강희맹 장독대 프로그램의 두 번째 시간으로 ‘장 가르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행복가득 사랑방 이용인 6명 모두가 참여하여,
따뜻한 햇볕 아래에서 정성껏 장을 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시간에 담가두었던 소금물은 시간이 지나 맛있는 간장이 되었고,
메주는 조심스럽게 갈라 다시 장독대에 넣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손으로 장을 만지며 전통 발효 과정을 배우고,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나누어 담근 메주는 앞으로 숙성을 거쳐 된장이 될 예정이며,
된장이 완성되는 시기는 10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완성될 된장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변화 과정도 계속 함께 지켜볼 예정입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돈독해질 행복가득 사랑방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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