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지원팀 |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일상 한 장면, 그림책 수채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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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고령장애인과 고령의 보호자가 함께 생활하는 고령장애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을 연계하는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초록정원'은 주공13단지에 거주하는 초고령(80세 이상)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참새작은도서관에서 그림책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모임입니다.
지난 7월 24일(금) 모임에서는 그림책을 읽은 뒤 인상 깊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삽화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성사인펜으로 그려보는 알록달록 나만의 그림책 삽화!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그림을 완성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고령의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찾고 함께 돌보는 금천」 사업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모든 고령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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