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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금천·광명 13단지, 행정경계 넘어 마을공동체 협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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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06 22:2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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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독산)·하안 주공아파트는 1989년 조성된 이후 서울과 경기도로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동일한 생활권임에도 복지 예산과 서비스 체계가 분리되는 한계를 겪어왔다. 이로 인해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지역적·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의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금천·광명 13단지 내 복지·행정·문화기관들이 뜻을 모았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5일(목), 광명·하안13단지 내 참새작은도서관에서 「함께 만드는 마을이야기」 네트워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천과 광명으로 나뉜 행정경계를 넘어 13단지를 하나의 생활권 마을로 바라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광명하안종합사회복지관, 호암노인종합사회복지관 한내어르신복지센터, 독산1동 주민센터 분소, 금천구치매안심센터, 금천공립참새작은도서관, 금천(독산)·하안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주민복지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공동 마을행사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정기적인 실무자 네트워크 회의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은정 관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경계를 넘어 기관이 함께 협력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참여 기관들은 분기별 공동 활동과 연합 교육, 마을 캠페인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금천(독산)·하안13단지를 중심으로 한 생활권 기반 마을공동체 조성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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