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넷뉴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금천구 제46회 장애인의날 청력검사 봉사활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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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30 10:57 조회4회 댓글0건본문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가 금천구가 주최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청력검사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축제로, 지난 18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념식과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부스와 전시, 공연들이 진행됐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 전문청능사 정순옥 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춘천 한림대학교 언어청각학부 청각학 전공 학술동아리 HAAA 회장 박민식 학생, 김시우 학생, 지엔리사운드 벨톤보청기 박현근, 이건, 채효정 영업부에서 청력검사와 보청기 점검 및 난청 예방에 대한 봉사활동을 했다. 방문객들의 청력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청각 관리 방법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지역사회 청각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난청은 이미 난청이 진행됐다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금전적인 문제로 보청기 착용을 미루기 보다는 보청기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마친 후 정부(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해주는 청각장애등록 및 보청기 급여제도에 대한 안내와 보청기 소리체험을 제공했다. 또한, 보청기 착용자분들을 위해 스타키, 포낙, 독일 시그니아, 오티콘, 금강보청기 등) 보청기 무상수리와 청소, 점검 서비스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든든한 후원자이며 매년 청력검사 봉사활동으로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정순옥 원장은 "난청은 자신도 모르게 노화로 인해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정기 검진을 통해 경도 난청에서 중도 난청으로 악화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청력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금천구 지역민들의 청력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청력과 난청의 중요성에 대해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청각장애인 한 분을 선정하여 보청기를 후원하고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난청인들을 위해 청력 검사, 난청 홍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벨톤보청기 광명난청센터는 광명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청기(보장구) 등록 업소로, 청각 장애 등록 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위한 보청기 지원 상담도 진행 중이다. 광명시를 비롯해 금천구, 구로구, 가산동, 목동 등 인근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보청기 지원 사업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청각 복지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울러 정순옥 대표는 ‘친절한 미녀 청능사’ 유튜버로 활동하며, 난청과 보청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정순옥 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청력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문 청능사로서 난청인과 청각장애인들이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재능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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