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in]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 그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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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5 13:40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서울 아동·청소년 대상…3월 3~20일 작품 접수, 4월 전시·18일 시상식
지난해 500여 명 참여…대상·금상 등 25점 선정, 수상작 기념품도 제작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대회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주제는 ‘서로 다른 우리, 함께 가는 세상’이다.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복지관은 장애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는 3월 3일부터 20일까지다. 원본 작품을 복지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되며, 시상식은 4월 18일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후원자상으로 구성된다
대회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주제는 ‘서로 다른 우리, 함께 가는 세상’이다.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복지관은 장애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는 3월 3일부터 20일까지다. 원본 작품을 복지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되며, 시상식은 4월 18일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후원자상으로 구성된다
복지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에 참여한 아동·청소년 500여 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당시 심사는 주제 적합성, 장애 이해도, 표현력, 예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에서는 수상 작품을 활용한 기념품을 제작·전달해 참여 아동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박은정 관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전역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장애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마을신문 금천in https://www.gc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7
박은정 관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전역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 장애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마을신문 금천in https://www.gc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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