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타임스] 금천장애인복지관, AAC 의사소통 편의시설기관 ‘전국 1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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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7 13:42 조회4회 댓글0건본문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금천장애인복지관)이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협회가 시행한 ‘AAC 의사소통 편의시설 인증’에서 1호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에서 금천장애인복지관은 알기 쉬운 자료 제작, AAC 도구 활용, 의사소통 접근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준을 충족해 선정됐다.
또 복지관 내부 환경 조성을 넘어 지역사회에서도 의사소통과 이동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상점과 협력해 AAC 활용 메뉴판과 함께 알기 쉬운 메뉴판 개발, 경사로 및 도움벨 설치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거나 이동에 불편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반가운가게’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발달장애인뿐 아니라 휠체어 이용자, 노인, 아동 등 다양한 주민이 지역 상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누구나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은정 금천장애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AAC 의사소통 편의시설 인증 1호 기관 선정은 금천구가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지역으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알기 쉬운 정보 제공, AAC 활용 확대,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알기 쉬운 정보 제공, AAC 활용 확대, 지역사회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협회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의 정보 접근성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부터 AAC 인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인증사업은 ▶의사소통 편의시설 인증 ▶AAC 전문기관 인증 ▶알기 쉬운 자료 인증 등으로 구성한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https://www.gvalley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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