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장복 개관 20주년ㅣ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어 | 지역에서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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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9 17:53 조회62회본문
학교와 유치원에서 음악을 들려주고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 단원들.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들어 손님에게 건네는 바리스타.
상품을 정리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매장 직원.
그리고 여러 일터에서 생산과 포장, 세차와 물류 등 맡은 일을 하는 사람들.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고, 배우고 연습한 경험을 자신의 일로 이어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와 손님을 만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기도 합니다.
지역에서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이용인들이 자신의 선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만들어가는 오늘을 만나보세요.
촬영에 함께해 주신 이용인과 협조해 주신 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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