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장복 개관 20주년ㅣ스무 번의 가을, 고마운 그대에게ㅣ아이의 성장 곁에 함께한 복지관 | 보호자가 전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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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9 17:50 조회45회본문
아이의 장애를 마주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웠던 시간.
복지관은 아이가 자신을 알아가고, 가정과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서 자기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개관 20주년을 맞아 보내주신 이 편지에는 그동안의 고마움과
앞으로도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은 2026년 10월 27일 안양천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개관 20주년 기념 가을밤 뮤직페스티벌 스무 번의 가을, 고마운 그대에게에서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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